책명 : 세미오틱 디자이너, 이미지전략가를 위한 <시각이미지 읽고쓰기>



저자: 최길열 저
정가18,000
272쪽 옵셋 컬러 | B5변형판(190X235mm) | 2005년 1월
도서출판 미담북스 펴냄
ISBN : 89-85360-11-6 93000
초판쇄

교재 채택 대학-대진대

<저자에 대하여>

|| 저자 최길열
학력 :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예체능학 계열 광고디자인학과 졸업(석사)
경력 : 방송통신대학보사 편집장 | 월간 디자인저널(주) 해외 60개국 보급 포트폴리오 전문지 편집장 |
도서출판 국제(주) 건축 및 디자인 관련 출판 편집장
강의 경력 : 대진대학교 디자인탐구 및 현대디자인 이해, 이미지전략 | 서울산업대 대학원 디자인 기호학 | 대진대 대학원 기호마케팅디자인
번역 및 저서 : 번역 현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크로엘 지음) | 번역 디자인과 형태론(우시워시 윙 지음) | 번역 드로잉과 시지각 | 번역 커뮤니케이션 길잡이 | 번역 비주얼리터러시 | 번역 재미있는 투시도 교실 |
저서 디자인발상노트(2000) | 저서 디자인발상연구(2000) | 저서 그림으로 논술하기, 논술로 그리기(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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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현대는 시각이미지의 범람 시대라고 한다. 이미지는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감성적 차원까지 동시에 전달한다. 시각기호를 이용한 의미전달은 문자기호에 비해 많은 훈련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각언어를 이해하는 훈련은 문자기호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시각적 사고가 언어적 수리적 문제해결에 결정적 수단이 된다는 인지 심리학적 실험결과는 두뇌반구 실험에까지 이어져 인간의 지식체계는 우뇌의 이미지와 좌뇌의 말이 함께 하는 이원성의 역사라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이미지기호와 문자기호에 접근하기 마련한 이 책은 '문학텍스트 자체가 표상구조를 갖는다'를 모토로 하여 시각이미지 생성과 분석의 메타언어로 기호학적 개념들을 빌려온다.

기호학은 인간이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기호들의 의미 체계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의미의 생성과정을 단계별로 분석함으로서 기호의 과학화를 실천한다. 최근 그레마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기호학자들은 기호학의 분석도구를 문학적 연구는 물론 마케팅조사, 시청각적 미디어연구, 제품 및 건축 설계 등 이미지 담론에까지 확장하여 기호학 이론과 분석방법론을 학제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것이 언어이든 이미지이든 모든 기호에는 의미과정의 총체를 관찰하게 해주는 '이야기(narrative)'가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이야기의 점진적인 발전이 의미작용을 구성하고 담화를 생산해 내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호학적 의미작용과 담화과정을 5단계(가치-이야기-담화-조형-수사학)로 구성하여 시각언어를 생산하거나 분석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페롯의 <잠자는 미녀>의 텍스트와 애니메이션 <오세암>의 시나리오를 분석대상으로 하여 기호학적 분석도구를 실천한 11장은 이 책의 핵심적 요약이라고 할 수 있다. '담화 층위', '이야기 층위', ' 심층 층위'를 거쳐가면서 점차 조형화가 이루어지고 의미가 풍성해지는 단계적 실천은 난해한 것으로 또는 응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기호학적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사실 조형 기호학에서는 문학작품의 내용면을 구성하는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범죄와 처벌, 사랑과 증오 등의 의미 범주에 시각언어의 표현면을 이루는 공간범주(위/아래), 색채범주(빛나는/ 어두운), 형태범주(큰/작은)를 서로 대응시켜 상호간 유연성이 바탕이 된 시각문법을 구축해간다. 따라서 지금까지 시각이미지에는 문법도 없고 과학적 접근은 더욱 어렵다는 통설을 깨트리는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시각문법서로 설득력 있는 지평을 열러줄 것으로 확신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벽에 부딪힌 디자인 해결책의 전환점에서 돌파구를 열 수 있는 책이다. 제품이미지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매체이미지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관계하고 있다. 이제 상품이미지의 개별적 의미는 큰 의미가 없어졌으며 브랜딩 아이덴티티가 대중의 지각과 기억에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브랜드는 한 기업의 전반적 정체성이며 그 안에서 종업원의 유니폼, 제품의 컬러와 모양, 기업광고 등 여러 가지 면들이 상호작용한다. 소비자에 의해 수용되는 이미지는 한 사물에 대한 표현이 각 개인에 의해 감각적으로 인식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목적을 위해 기업은 언어적·시각적 기호를 사용한다. 기업철학을 시각언어로 변환시키는 일은 이미지를 구체화시키는 일중 가장 핵심적인 문제이다. 반면 이러한 이미지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그에 따른 이미지 제작 방법을 몰라 곤란을 겪고 있다.
이미지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단순히 스타일을 창출한다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측면을 고려해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조형상에 반영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디자인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생산이나 개발의 측면에 앞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시각적 이미지가 구성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디자인은 이제 물질이 아니라 소비자의 긍정적 이미지이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그에 알맞는 전략 및 대상에 대한 분석이 요구되고, 근본적으로는 소비자 체험의 다학제적 연구이다. 제품이나 서비스 그리고 사후관리의 매력은 소비자의 체험에서 그 효과가 강하게 나타난다. 소비자의 체험이 현대 마케팅의 화두가 되면서 역시 디자인의 개념은 크게 확대된다.
광고나 브로슈어, POP, 네이밍과 로고, 포장 및 제품디자인, 공간적 환경, 웹 사이트와 전자매체, 종업원 등의 인적요소 등은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딩에 포함되어 소비자에 체험되는 특성이 있는 것이다. 소비자의 체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이를 디자인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학문들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본 책은 기호학적 접근을 강조하였다.


<독자 서평>
"영상디자인을 위한 노력의 산물"-신항식(홍대 디자인대학원 교수)

1.
"럴 수 럴 수 럴 수가" "니 들이 게 맛을 알아 ?"

몇 년전 인구에 회자되던 대중 매체의 언술이다. 말 표현과 탤런트의 표정이 재미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런데 이 것들이 지금도 재미있을까 ? 아닐 것이다. 광고와 언술을 만든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지금으로서는 모두 썰렁하게 느낄 것이다.
근자에는 한 코미디언의 "그런 거야, 사실이야 ?"의 표현이 회자되더니 벌써 썰렁해 지는 상황에 처해지기도 한다. 어찌해서 하나의 표현이 재미를 일으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썰렁함을 일으키기도 할까. 광고나 디자인, 영상을 보고 듣는 소비자의 마음은 시간의 노예일까 ?
최소한 디자인, 영상 그리고 광고계에서 우리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두 가지 방식을 알고 있다. 하나는 소비자를 시간의 노예로 파악해서 "지금, 여기"의 표현을 중시하는 효용적 독서다. 이런 효용적 독서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소비자에게 반응을 물러 보는 앙케이트다.
예를 들어, "니 들이 게 맛을 알아 ?"의 표현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 본다. "지금, 여기"의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해 "지금, 여기"의 그들에게 의견을 구한 뒤 다시 제작한다. 소비자가 순진하게 자신의 감성적 판단을 드러낼 것인가 하는 의심도 있거니와, 앙케이터들에게 있어 조차 표현의 지속성이라든가 내일 바뀔 수도 있는 소비자의 감성에 대한 관심이 없다.
제작의 지속성도 없이 무조건 "지금, 당장 뜨는" 표현에 제작의 생명을 건다. 다른 하나의 독서방식은 소비자를 문법의 노예로 파악해서 "어제 혹은 내일, 저기"의 표현을 중시하는 구조적인 것이다. 표현은 바뀌어도 문법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문법을 알지 못하면 표현을 알지 못한다고도 한다.
이런 구조적 독서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기호학이다. "니 들이 게 맛을 알아 ?"의 표현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 보지 않는다. 카피의 문법적 양상과 말하는 사람의 주변 문맥을 중요시 할 뿐이다. 비교적 인문학적이라서 관계적 파악과 기획력은 좋으나 소비자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개별 표현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하다.
양자의 독서방식은 결국 지각과 의식의 시간적 흐름(시간으로 이해한)에 우선을 두느냐 아니면, 지각과 의식의 공동체적 합의(문법으로 이해한)에 우선을 두느냐, 은유적으로 표현한다면 눈이냐 머리냐의 문제이기도 할 것이다.

2.
김윤배, 최길열 교수의 "비주얼 리터러시: 시각이미지 읽고 쓰기"는 두 가지 독서방식을 융합코자하는 노력을 보여준다. 저자가 보기에, 소비자의 마음은 문법과 시간 모두에게 끌린다. 문법과 시간 사이를 오락 가락하는 실존적 인물로서 소비자들을 이해한다. 그러나 소비자는 무작정 배회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마음은 시간보다 문법에 앞서 끌린다.
문법이 유지된다면 시간에 따라 급변하는 표현은 그 시간 마다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드라마 "쾌걸 춘향"이 보여주듯이, 옛 춘향전의 문법이 있어야만 쾌걸스런 21세기의 춘향을 만든다. 21세기에 새로 태어난 춘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즉, 표현의 기발함은 문법을 등에 업은 채로 기발한 것이지 하늘에서 떨어진 표현이 아니다.
영화 "귀여운 여인"의 심층적인 문법은 "신분 낮은 여인이 신분 높은 남자와 만난다"는 것이다. 이 문법에 따라 얼마나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표현만 달리해서 만들어 졌던가. 권선징악과 일당백은 영웅의 문법이다. 옛 영웅설화뿐만 아니라 람보와 터미네이터의 갖가지 표현은 이런 문법 없이 존재할 수 없다.
김윤배, 최길열 교수는 애니메이션 "오세암"의 인물들이 펼치는 설화의 문법을 "비밀의 세계와 거짓의 세계"로 이해한다. 그리고 주인공 길손이 현실의 거짓된 세계를 벗어나 천상의 어머니와 만나는 자신만의 비밀의 세계로 승화하는 문법의 여정을 보여준다. 저자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오세암의 독특한 문법이 어떤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의 각 창작 표현을 독특하게 만들어 내는가 하는 표현의 시간적 논리도 드러낸다. "잠자는 미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여기"의 표현을 파헤쳐 문법을 찾고 문법에 근거해 "지금, 여기"의 표현을 다시금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엔진이 자동차의 여타 부품과 바퀴를 굴리듯이, 설화의 문법이 설화의 표현을 만들어 낸다는 창작의 가설을 제시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디자인과 영상 그리고 광고의 표현을 이해하고 창작할 수 있다. 이것이 가치-이야기-담화-텍스트의 층위로 이어지는 생성적 기호학의 창작논리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논리를 목차에 따라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으며 시각적인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대학의 디자인교재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한편, 분석의 층위별로 구성된 목차를 서로 독립적으로 읽는 것은 독자의 자유이겠지만, 저자는 어느 하나의 층위도 다른 어느 하나의 층위와 서로 독립적일 수만은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표현과 내용이 서로 다르게 존재할 수는 없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3.
김윤배, 최길열 교수의 "비주얼 리터러시: 시각이미지 읽고 쓰기"는 학자로서 갖추어야 할 연구의 진지함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메시지도 담고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서문에 적는다. "이미지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단순히 스타일을 창출한다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측면을 고려해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조형상에 반영해야 한다". 21세기 디자이너들에게 이만큼 중요한 언술이 또 있을까.
기존의 디자인, 영상, 광고계는 20세기 이전, 미학적 노동이 지녔던 예술가의 자존심과 사회적 기여에 무관심했다. 대량생산과 소비의 이데올로기에 창작의 자존심을 구겨버렸다. 시시 때때로 소비자 반응에 안주하여 물질적 보상을 얻어내려 했으며, 디자인과 영상, 광고의 표피적인 스타일에만 매달려 디자인과 영상의 문법을 거부했다. 기업의 가치에 눈과 귀를 막았으며, "뜨기만 하면" 무조건 옳은 것이라는 한국 자본주의의 독특한 결과주의에 미학의 지평과 교육을 밀어 넣었다. 한국의 디자인, 영상은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기업이 미학을 찾는 이유는 소비자를 설득하기 위한 것이다. 그 설득이 거짓에 근거하는 진실에 근거하는 지를 알 수 있는 길은 디자이너에게 없다. 다만 기업이 자사와 제품의 홍보에 일정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기업의 진실을 가늠할 뿐이다. 소비자의 표피적인 트렌드에 매달려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이리저리 바꾸는 분열적인 행태, 결과가 좋았다고 하는 표현을 무작위로 베끼고, 변형하는 노예적인 행태에 대하여 일정 수준 제어를 가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필요한 21세기가 되었다.
21세기는 소비자에게 끌려가는 생산중심의 사회가 아니라 소비자를 인도할 줄 아는 소비중심의 사회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의 노력은 브랜드 마케팅과 공유할 부분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다름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 있는 가치를 제시하고 이를 문법화시켜 표현의 최종부분까지 이미지를 구성하는 조형의 브랜딩 작업의 이론과 실제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차>

저자에 대하여
머리말
이미지 분석도구로서의 기호학
용어해설

제 1장_디지털 시대의 이미지 리터러시
1.1_이미지란 무엇인가? _1-3
1.2_이미지 리터러시_1-4
1.3_텍스트로서의 이미지_1-6
1.4_이야기와 플롯_1-10
1.5_그려진 이야기로서의 이미지_1-14

제 2장_기호학의 이론적 체계
2.1_이미지 커뮤니케이션_2-3
2.2_커뮤니케이션 기초 모델 _2-4
2.3_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모델_2-6
2.4_이미지기호와 언어기호_2-10

제 3장_기호학의 세 가지 접근
3.1_소쉬르 기호학_3-3
3.2_롤랑바르트 기호학_3-9
3.3_퍼스의 기호학_3-13


제 4장_그레마스 기호학의 의미생성 모델
4.1_의미생성 모델_4-3
4.2_기호학적 접근의 기본원리_4-6
4.3_이미지 창작에의 의미생성경로 모델 제안_4-8
4.4_이미지 창작 모델의 전제조건_4-11
4.5_이미지의 생성절차와 분석절차_4-12
4.5.1_이미지 만들기 프로그램_4-13
4.5.2_이미지 분석 프로그램_4-17

제 5장_이미지의 기호체계
5.1_행위소(actants)_5-3
5.2_행동상(process)_5-5
5.3_형상적 동위성_5-10
5.4_윤곽(configuration)_5-10
5.5_형성소(formant;forming)_5-16

제 6장_가치 단계
6.1_가치의 정의_6-3
6.2_심층 의미론과 기호학적 사각형_6-5
6.3_의미작용_6-8
6.4_심층 통사론_6-11

제 7장_이야기 단계
7.1_이야기의 정의_7-3
7.2_프롭과 그레마스_7-4
7.3_행위소 모델_7-6
7.4_표층의 이야기체 통사론_7-10
7.5_격 기능_7-16
제 8장_담화 단계
8.1_담화의 정의_8-3
8.2_담화체 의미론_8-3
8.3_공간/시간/배역화 :담화체 통사론_8-5
8.3.1_배역으로서의 연기자_8-6
8.3.2_정체파악으로서의 연기자_8-7
8.3.3_공간화와 시간화_8-7
8.4_담화 이미지의 창출과정_8-9

제 9장_텍스트 단계
9.1_형태심리(게시탈트)_9-3
9.2_지각물 또는 지각요소_9-6
9.3_공간 지각법칙_9-7
9.4_컴포지션_9-15


제 10장_표출 단계
10.1_표출의 의미_10-3
10.2_감각기관_10-3
10.3_표상되는 세계와 표상하는 세계_10-6
10.4_이미지 수사학 개관 _10-11
10.4.1_수사학 개관_10-11
10.4.2_수사학적 변형_10-12
10.5_수사학적 이미지 변형 사례 _10-18
10.5.1_동음이의어(Pun)_10-19
10.5.2_은유(Metaphore)_10-22
10.5.3_환유(Metonymy) _10-26
10.5.4_제유(Synecdoche)_10-30
10.5.5_모순어법(Oxymoron) _10-32
10.5.6_역설(Paradox) _10-37
10.5.7_반어법(Irony)_10-46
10.5.8_파격구문(Anacoluthon) _10-44
10.5.9_알레고리(Allegory)_10-47

제 11장_분석 및 작품생성 사례
예제1-<오세암> 분석사례_11-3
예제2-<잠자는 미녀> 분석사례_11-11

맺음말_11-26
참고문헌_11-28
찾아보기_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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